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다음 투어에서 모험을 추구하고 또 바다도 구하기 원한다면, 에코 투어 휴가를 떠나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해양 보호를 그들의 운영의 핵심으로 하는 PADI 다이빙 센터들 및 리조트들 — PADI Eco Centers™과 같은 — 을 선택하는 것으로써 또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선도하는 행선지로 여행함으로써,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를 위한 에코-트래블에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 에코-다이빙 벤치마크
만약 여러분이 여행의 모든 면에서 진정한 지속가능성을 갖춘 아름다운 자연의 낙원을 찾고 있다면,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리더로서 — 그리고 저-영향, 재생-초점을 맞춘 다이빙의 벤치마크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리프 회복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투어를 위해, 2025년 Green Fins(그린 핀스) 최고 수상자이자 AWARE 커뮤니티 후원금 수혜자인 Ceningan Divers(세닝안 다이버스)를 고려해 보세요. 그들의 팀과 함께하는 다이빙은 진보적인 산호 조각화 테크닉과 지역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Nusa Penida(누사 페니다) 해양 보호 구역의 복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한편, Bunaken Oasis(부나켄 오아시스)는 지역 커뮤니티와의 깊은 연결을 우선시하며 또 쓰레기 없는 삼각 지대 이니셔티브(No Trash Triangle Initiative)와 협력하여, 소규모의 지구-친화적인 고급스러움과 진심어린 환대를 추구하는 머크 다이버들(muck divers)에게 훌륭한 옵션이 되고 있습니다. Raja Ampat(라자 암팟)의 동쪽에는 울창한 정글이 맹그로브 숲으로 바뀌고 생동감 넘치는 산호 리프들이 가득한 한적한 해안선을 따라 자리 잡은 상징적인 에코 리조트들 중에서 선택하세요. Papua Paradise Eco Resort(파푸아 파라다이스 에코 리조트), Papua Explorers Dive Resort(파푸아 익스플로러스 다이브 리조트) 그리고 Misool Resort(미솔 리조트)는 가장 안목 있는 에코 여행객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팔라우 – 보존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가
팔라우에서 책임감 있는 여행은 단순한 마케팅 전약이 아니라 — 그것은 국가의 정체성과 통치 방식과 엮여 있습니다. The Palau Pledge(팔라우 서약)은 여러분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분위기를 조성하여, 모든 방문객이 수동적인 관광객이 아닌 섬의 관리자로서 행동하도록 초대합니다.
그 철학은 정책에 의해 뒷받침을 받고 있습니다. 팔라우는 2025년-2028년 팔라우 지속 가능한 관광 전략(the Palau Sustainable Tourism Strategy 2025–2028)과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장기적인 영향과 신중한 방문객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며 관광 개발 방식을 적극적으로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중에서, 이 접근 방식이 보여줍니다. 다이빙 체험은 양보다 질을 우선시하며, 가이드된 드리프트 다이빙, 적절한 리프 훅 사용, 포괄적인 브리핑 및 강력한 야생동물 보호 프로토콜을 기준으로 합니다. 전반적인 효과는 존중과 절제, 올바른 행동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다이빙 문화입니다.

말레이시아 – 허가제-보호된 파라다이스
15개의 PADI Eco 센터들로 — 인도네시아에 이어 단일 국가 중 두 번째로 많은 — 말레이시아는 환경을 고려한 다이빙 문화의 허브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그것은 또한 해양 관광 운영자들이 엄격한 지속 가능성 기준을 충족하는 업체를 인정하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대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인, Green Fins(그린 핀스)의 오랜 본거지이기도 합니다.
시피단에서의 다이빙은 사바 공원 관리국에 의해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으며,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공식적인 허가 시스템과 일일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원칙은 간단합니다: 물속의 다이빙 인원 수를 조절하여 이 사이트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리프들, 물고기 떼들, 짜릿한 조류를 찾는 다이버들을 위해 —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시피단은 고려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몰디브 – High-End, High-Impact(하이-엔드, 하이-임팩트) 휴양지
세련된 여행 경험으로 유명한, 몰디브는 해양 보호로 그 아름다움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국가 차원의 노력으로 연구와 책임감 있는 관광을 통해 리프, 해초, 만타 레이들 및 거북이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해초 #SeagrassIndustryLeaders(해초산업리더들)과 같은 캠페인은 중요한 탄소 저장 해초를 보호하는 것을 장려하는 반면, Atoll Marine Centre(아톨 해양 센터)와 같은 그룹은 지역 해양 지식을 구축합니다.
환경적 영향력-주도의 다이빙을 위해, Finolhu Dive Butler(피놀후 다이브 버틀러)는 상주하는 해양 생물학자와 함께 최첨단 해양 생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Six Senses Laamu(식스 센스 라무)는 럭셔리와 지속 가능성 리더십을 결합했으며 또 AWARE 커뮤니티 후원금 수혜자인 Aqua Dive & Water Sports Center(아쿠아 다이빙 & 워터 스포츠 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을 다이버들로 트레이닝하는 동시에, 3,600kg (7,936 파운드)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몰디브가 최고급 휴양지의 대명사이지만, Villa Rosa(빌라 로사)와 같은 현지인 소유의 게스트하우스는 우아하고 문화적으로 진정성 있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요르단 – 예상치 못한 에코-프론티어
분명히 말하자면, 요르단은 이 목록에 추가된 교과서적인 국가는 아닙니다. 요르단은 진정한 보존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아직 갈 길이 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르단의 해양 보존 스토리는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The Royal Marine Conservation Society of Jordan(요르단 왕립 해양 보존 협회)는 요르단 최초의 여성 다이버 중 한 명인, Basma bint Ali(바스마 빈트 알리) 공주가 이끄는 생태학 다이버들 그룹에 의해 199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오늘날, 소수의 헌신적인 PADI 에코 센터들이 다른 방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rab Divers(아랍 다이버스), Coral Garden Diving Center(코랄 가든 다이빙 센터), Deep Blue Diving Center(딥 블루 다이빙 센터)는 PADI 에코 센터로 인정받기 위해 모두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리프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제한하는 동시에, 생태계 재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그들의 비즈니스 관행의 변화를 보여 주었음을 의미합니다.
Adopt the Blue™(블루 채택하기) 네트워크의 일부인, 그들의 하우스 리프들은 시민 과학의 허브들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다이빙들을 진정으로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PADI AWARE의 Dive Against Debris® (다이브 어게인스트 데브리) 시민 과학 데이터베이스에 기여하고 또 해양을 보호하는 법적 변화에 필요한 정보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모잠비크 – The Slow Travel Megafauna Coast(느린 여행 거대 동물 해안)
만약 여러분이 만타 레이들 및 혹등 고래들을 포함한 바다의 거대 동물들을 직접 보고 — 또 보호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모잠비크를 고려해 보세요. Marine Megafauna Foundation(해양 거대 동물 재단)은 2003년부터 남부 해안, 특히 Inhambane Province(인함바네 주)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작업은 해양 보호 구역을 조성하고 또 지속 가능한 어업을 장려하여 지역 생태계가 번성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토포의 100% AWARE Liquid Dive Adventures(리퀴드 다이빙 어드벤처스)와 Ponta do Ouro(폰타 두 우루)의 Gozo Azul Diving(고조 아줄 다이빙)은 해양 보존 교육과 지속적인 보호 노력을 지원하는 야생동물과의 만남을 제공합니다.
넓고 탁 트인 해변과 편안함과 여유롭고 자연 친화적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는 소규모 숙소를 기대하세요. 모잠비크는 최근 ” slow travel(느린 여행)”이라고 불리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사려 깊고 의미 있는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또 잠시 머물도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답고 야생적인 이 나라를 탐험하고 또 풍부한 문화와 느긋한 삶의 속도를 즐겨보세요.

Florida Keys(플로리다 키즈) – 미국의 산호 보존의 수도
이 섬들은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보존 의식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990년에 설립된 The Florida Keys National Marine Sanctuary(플로리다 키스 국립 해양 보호 구역)은 북미 유일의 살아있는 방벽 산호초와 거대한 해초 초원을 포함하여 약 3,000평방해리 (10,000평방 해리 킬로미터)의 바다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다이빙을 위해, 세계 최초의 PADI 에코 센터인 Silent World(사일런트 월드), Seminole Scuba(세미놀 스쿠버), Key Dives(키 다이브스) 및 Pura Vida Divers(푸라 비다 다이버스)를 확인해 보세요. 이 PADI 에코 센터들은 AWARE 코스들, 시민 과학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또 저-영향 다이빙을 강조합니다. 또 다른 눈에 띄는 곳은 Southpoint Divers(사우스포인트 다이버스)로, 산호 클린업 팀이 분기별로 해양 쓰레기 제거 다이빙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을 트레이닝시키고, 연구를 위해 수거한 쓰레기를 기록하며 그리고 새로운 다이브 어게인스트 데브리 다이버들을 인증합니다.

Bonaire(보네르) – 해안-액세스 관리 섬
보네르는 해안에서 바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 보트에 의존하거나 또는 리프에 인파가 몰리지 않고 자유롭게 물속으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섬은 또한 해양 관리에 대한 강력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STINAPA 및 Bonaire National Marine Park(보네르 국립 해양 공원)에서 수년간 관리해 온 지정된 정박지, 지속적인 단속, 필수 공원 입장료 의무화 등의 규정은 모두 리프 보호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보네르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최초로 Green Fins(그린 핀스)를 도입한 곳 중 하나로, 저-영향 다이빙 모범 사례의 지역적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보존이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 일상적인 다이빙 삶의 일부입니다.
다이빙의 미래 — 그리고 우리 바다의 미래 — 는 오늘 우리가 내리는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친환경 여행은 편안함이나 모험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탐험에 대한 열정을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영향과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PADI 에코 센터들을 통해 예약하거나, 책임감 있게 관광을 관리하는 행선지를 선택하거나 또는 다이브 어게인스트 데브리와 같은 시민 과학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행선지를 선택하면, 여러분은 휴가를 계획하는 것 이상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리프의 회복을 돕고, 지역 커뮤니티에 힘을 실어주고 또 다음 세대의 다이버들을 위해 해양 생물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